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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스기우라, 일본 성장의 다음 단계를 이끌기 위해 ByteBridge에 합류

ByteBridge•2026-04-29
세이지 스기우라, 일본 성장의 다음 단계를 이끌기 위해 ByteBridge에 합류

ByteBridge, 데이터 센터 인프라 및 엔터프라이즈 IT 분야에 특화된 글로벌 IT 솔루션 제공업체가 세이지 스기우라(Seiji Sugiura)를 일본 법인 대표이사(Country Manager)로 임명했습니다.

“세이지는 글로벌 인프라 경험과 일본 시장에 대한 심층적인 현지 이해를 겸비한 탁월한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일본 전역에서 AI 및 데이터 센터 투자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전문성, 유연성, 그리고 현지 지식은 우리 글로벌 및 국내 고객을 위한 완벽하고 신속한 실행을 이끄는 핵심 축입니다. 우리는 세이지가 일본 사업의 성장을 주도하고, 이 시장이 기대하는 수준의 일관된 성과를 지속적으로 달성할 것임을 확신합니다.”

— 브루스 무어(Bruce Moore), APAC 총괄 관리자, ByteBridge

브루스 무어

모바일, 유선, 광통신, 위성 네트워크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온 세이지는 일본 시장에서 검증된 리더십과 깊은 산업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의 경력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시스템 통합, 프리세일즈 및 포스트세일즈, 제품 관리, 비즈니스 개발 등 기술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폭넓은 경험을 아우릅니다.

NEC 재직 시절, 세이지는 일본 국내뿐 아니라 유럽, 미국,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국내외 통신사업자들에게 임무 중심(Mission-Critical)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제공했습니다. 이후 IPSTAR 일본 법인에서 국가 대표이사(Country Manager) 및 이사회 이사(Board Director)를 역임하며, 소프트뱅크(SoftBank), KDDI, NTT 도코모(NTT DOCOMO) 등 일본 주요 통신사 및 기업들과 협력하여 IPSTAR 일본 법인의 성장을 주도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경험과 강력한 현지 리더십을 바탕으로, 세이지는 AI 인프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 엔터프라이즈 IT 현대화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ByteBridge의 일본 시장 진출 및 확장을 주도할 전망입니다.

세이지 스기우라

“이처럼 흥미진진한 시점에 ByteBridge에 합류하게 된 것은 큰 영광이자 소중한 기회입니다.

일본은 AI 서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 엔터프라이즈 IT 현대화 등이 급속히 진행되며 디지털 인프라 및 데이터 센터 환경 전반에 걸쳐 근본적인 전환을 겪고 있습니다. 동시에 일본은 타국과는 차별화된 고유한 과제들을 안고 있습니다. 즉, 품질 기준을 절대 타협하지 않는 엄격한 고객층, 복잡한 규제 및 법적 환경, 그리고 깊은 현지 신뢰와 장기적 약속을 요구하는 비즈니스 관행 등이 그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요소들을 장애물이 아니라, 진정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기반이라고 봅니다. ByteBridge의 글로벌 전문성과 일본 사회·경제 체계에 대한 진정성 있는 이해가 결합될 때, 우리는 실질적인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일본 법인을 강력히 구축하고, 이러한 복잡한 환경을 세심하게 관리하면서, AI 서버 및 데이터 센터에서부터 엔터프라이즈 IT에 이르기까지 종단 간(end-to-end)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일본 시장이 요구하는 엄격한 기준을 충족시킬 것을 기대합니다.”

— 세이지 스기우라, 일본 법인 대표이사(Country Manager), ByteBridge

세이지의 임명은 ByteBridge이 일본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를 의미하며,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 네오클라우드(Neocloud) 제공업체,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대상으로 설계·배포·운영에 이르기까지 종단 간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당사의 의지를 재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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